"이런 사람 조심해야 해"…아티초크, 좋다고 먹었다간 큰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1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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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가 건강식품으로 조명되자 대중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

아티초크는 국화과 다년초로 일명 '귀족채소'로 불린다.

아티초크 효능으로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또한 암세포의 성장을 줄이고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졌다. 또 체내 담즙 분비를 돕고,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때문에 혈관, 당뇨, 간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아티초크 섭취 방법은 구워 먹거나 삶아 먹을 수 있다. 또는 삶은 아티초크를 믹서기에 수프로 먹으면 된다.

하지만 부작용도 주의해야 한다. 과다 섭취할 경우 복부 팽만감, 구토,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돼지 풀이나 국화과 등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티초크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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