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부산 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공공건축물 품격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건축물 건립 박차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26 1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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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 이하 지사)는 ‘부산 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공모를 ‘제안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는 건축·도시계획·조경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 공모안을 선별해 당선작을 결정한다.

향후 지사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씨푸드존 조성 및 주민커뮤니티 공간 복합화(동암해녀복지회관, 동암마을회관)사업을 추진해 지역성을 살린 관광거점 마련 및 마을 경제 활성화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일원에 연면적 약 410㎡ 규모로 씨푸드존 조성과 동암해녀복지회관 리모델링, 동암마을회관 내부 정비 사업 등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사 관계자는 “설계공모 현장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생략됐으며, 3월 3일 참가등록 후 제안서 발표 및 심사를 거쳐 3월 23일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며 “지사는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건축물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어촌어항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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