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1시간 앞두고 차와 함께 추락 '참변'…'해돋이 보러 갔다가' 부부 생이별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1 11:42:42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YTN 방송 캡처)

해돋이를 보러 갔다가 부부가 생이별을 하게 되는 참변이 발생했다.

1일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1일 밤 11시경 여수시 금오도 직포 선착장에서 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 여성은 남편과 같이 해돋이를 보러 금오도에 갔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사고 당시 남편은 숙소를 알아보기 위해 차에서 내린 사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안타까운 사고는 2019년 기해년을 1시간여 남겨두고 일어나 부부의 생사가 갈리게 됐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