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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카카오·네이버 캡처) |
2019년이 코앞에 다가온 가운데 새해인사말 문구가 세간의 관심사로 떠오른 모양새다. 이른바 '카톡' 등 SNS로 옮겨간 새해인사 행태 가운데 정성어린 손글씨야말로 오히려 깊은 진심을 담을 수 있는 매개체로 각광받고 있다.
직접 건네는 세뱃돈이나 용돈 봉투가 2019년 새해인사말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밋밋한 흰 봉투에 단지 돈만 담아 전하기보다는 의미있는 적으면 한 층 더 의미가 크다. "매일매일 오늘이 일년 중 최고의 날이라고 가슴속에 새겨라" "한 해의 끝은 시작도 아니며 계속 진행된다. 경험을 통해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를 심어준다"라는 등 유명 인사들의 명언이 효과적일 수 있다.
문자메시지나 SNS로 2019년 새해인사말을 전하는 경우 무엇보다 '황금돼지띠'의 의미를 강조하는 게 현명하다. 특히 '돼지'란 단어를 '되지'라는 긍정적 표현과 접목하면 센스있게 활용이 가능하다. "새해에는 모든 것이 돼지"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면 돼지" 등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2019 새해인사말에서 특히 유념해야 할 점은 '단체문자'의 뉘앙스를 최대한 배제해야 한다는 것. 받는 이의 이름을 인사말에 포함해야 하는 건 기본이다. 여기에 상대방 각각에 걸맞는 인삿말을 고심해 정하는 좋다. 특히 '복붙'으로 불특정다수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가는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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