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무명도 필요없는 '무서운 신분상승'…연습생 시작부터 유느님 접수까지 걸린 시간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30 1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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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방송 캡처)

신예 신예은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지상파 유느님까지 접수했다.

신예은은 지난 29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엉뚱발랄한 매력을 솔직하게 보여주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예은은 '10대들의 전지현'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길을 가는데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정도되는 아이가 "도하나"하면서 때리고 도망갔다"고 말해 인기를 실감케했다.

실제로 신예은의 무서운 스타성은 치열한 연예계에서 무명생활을 전혀 겪지않아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신예은은 지난 4월 대학생 잡지를 보고 연락한 JYP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입성한다. 3개월 뒤인 지난 7월 데뷔하자마자 열개의 CF에 캐스팅된 것도 모자라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시크한 도하나 역을 맡아 10대들을 열광케했다.

더불어 신예은은 연습생을 시작한지 4달만에 소속사와 아티스트로 정식 계약을 맺고 6달만에 지상파 예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러한 행보로 그는 이미 2018년 최고의 한해를 누린 셈. 신예은은 이미 차기작도 결정했다. 그는 tvN '사이코매트리 그녀석'으로 스릴러로맨스에 도전해 새로운 매력을 방출할 예정.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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