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이후 2년만에 소양댐 수문이 열렸다.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열어 1초에 600톤씩 오는 19일까지 흘러보낸다. 소양댐 방류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으며, 뽀얀 물안개와 함께 피어나는 무지개까지 볼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0년이후 2년만에 소양댐 수문이 열렸다.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열어 1초에 600톤씩 오는 19일까지 흘러보낸다. 소양댐 방류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으며, 뽀얀 물안개와 함께 피어나는 무지개까지 볼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