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결혼, "허례허식 뺀 언약식"…한 마음으로 이미 '한 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8 11: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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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JS컴퍼니)

조정석 거미 커플이 부부의 연을 맺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8일 조정석과 거미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언약식을 갖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결혼식을 진행하는 대신 조촐하게 가족 및 친지만 모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는 전언. 언약식 시점과 장소 하객 등 구체적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이로써 조정석과 거미는 언약식을 통해 이미 결혼해 부부이자 인생의 동반자서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소속사는 이들이 함께 사는 신혼집이나 여타 사항에 대해서는 입을 닫았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부터 5년여 간 연인 관계를 이어오던 중 올해 중순 결혼 계획을 공언했다. 관련해 두 사람은 언약식과 관련해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드릴 것"이라고 지속적인 활동 계획을 내비쳤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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