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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열 KOTRA 사장이 1일 ‘2023년 온라인 비상수출확대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KOTRA> |
첫날에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 서남아 KOTRA 지역본부와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했고, 이어 둘째 날에는 북미,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유럽과 CIS 지역본부와 수출확대방안을 논의한다. 구체적으로는 각 지역의 시장상황과 수요변화를 면밀히 파악하고 우리 기업들이 한 푼이라도 더 수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국제 전시회·상담회 참가 지원 등 기존에 계획한 사업 뿐만 아니라,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물류지원, 디지털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출이 증가세를 회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우리 정부는 전 부처와 유관기관이 '수출 역군'이 돼서 대통령 주재의 '수출전략회의'와 범부처·기관이 참여하는 '수출지원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올해 수출 플러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KOTRA는 전 세계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활용해 범부처 수출플랫폼으로서 민·관의 수출노력을 선도할 계획이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KOTRA는 전 세계 83개국 128개의 해외무역관을 앞세워 민·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해외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새로운 시장 기회와 수출직결형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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