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휩싸인 건물 보니 처참...홍성 탁구장서 불, 규모 어느 정도였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2 1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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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홍성 탁구장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홍성의 한 탁구장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홍성 탁구장서 난 불은 소방대원들에 의해 약 한 시간 만에 제압됐다.

홍성 탁구장서 난 불의 규모는 상당해 보인다. 홍성소방서가 제공한 사진에 따르면 불은 탁구장이 있는 건물 전체를 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그 위의 연기도 엄청나다.

다만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만들었다.

소방당국 추산에 따르면 이번 홍성 탁구장서 난 불이 야기한 유실 추청액은 약 오천 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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