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엘제이(LJ)가 배우 류화영과 열애 관계임을 주장하고 나섰다.
23일 엘제이는 SNS를 통해 "여자친구와 여행 간 게 무슨 잘못인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추억 간직하는 것"이라는 등 격양된 속내를 밝혔다. 여기에 "공개연애가 당신들에게 실수하는 거냐"라며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에 불편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앞서 사진을 통해 류화영과의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그가 연인 관계임을 강력히 주장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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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엘제이 SNS) |
특히 엘제이는 "동의 없이 사적인 사진을 올렸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을 두고 "가족끼리 찍은 사진 올리는 게 잘못인가"라고 맞받아쳤다. 여기에 본인의 카카오톡 메신저 아이디까지 공개하며 "첨부 자료를 보내줄테니 연락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한편 엘제이는 22일~23일 간 16건에 달하는 류화영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류화영 소속사는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당사자인 엘제이와 류화영의 공식 해명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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