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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증권통 트위터) |
25일 서비스 오류를 일으킨 증권통에 유저들은 전날 밤부터 이용이 수월하지 않았다면서 이같은 장기적 오류에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하락세인 주가들이 여럿 눈에 띄면서 증권통 유저들이 울화통을 터뜨리고 있다. 앱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이다.
앱 유저들이 이례적으로 꼽을 만큼 시간이 지체되는 가운데 일부 유저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러 그러는 거냐는가 하면 해킹인건지 작전인건지 알 수 없다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 증권사 앱에 비해 해당 앱이 더 사용하기 수월하고 한 데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해왔다는 이들 중 장기간 오류는 처음이라면서 앱을 바꿔야 하는지 고심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런가 하면 일부 유저는 손실 퍼센테이지를 언급하며 답답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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