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22일 ‘스타트업 DNA-623’ 8차 오픈런(이하 오픈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런은 온라인 세미나 ‘흥할 브랜드 컨셉팅과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의 브랜드 컨셉 설정 방법과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기획법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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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DNA-623 오픈런 8차’ 웨비나 강연 사진 <제공=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또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한 기획법에 대해서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텔링 해야 한다.”며,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획법을 전수했다.
경기혁신센터에 따르면 이번 8차 오픈런 온라인 웨비나에는 70여 명이 참가하는 등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강연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8차 오픈런을 통해 스타트업이 사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기획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분야의 유망 창업자들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설립한 국내 최대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오픈런은 창업존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타트업 정보공유세미나 및 전문 강연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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