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 DMZ 두타연 생태체험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0-02 11: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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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식동굴

 

 

△폭포
강원도 양구의 생태관광지역중 가장 유명하고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DMZ에 다녀왔다. 

 

 

 

DMZ는 Demilitarized Zone의 약자로 협약에 의해서 무장이 금지된 지역 즉, 비무장지대를 뜻한다. 한국과 북한은 1953년 7월 27일 ‘한국군사 정전에 관한 협정’이 체결돼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 각 2km, 너비 4km의 비무장지대가 생겼다.

 

1953년 이후로 민간인의 출입이 자제된 이곳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의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두타정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양구군의 생태관광산업으로 민간인이 쉬운 절차로 관광을 즐기게 되면서 DMZ는 유명한 관광지가 됐다.  그와 동시에 민간인의 출입이 잦아지면서 DMZ의 자연환경이 점점 훼손되고 있다.

 

DMZ 내의 두타연 관람 중에 쓰레기를 간간히 눈에 띄였다. DMZ 관광사업이 양구군에는 이득이 되는 것이지만 미래의 후손들에게도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권리와

△온새미로 부원들과 함께. 

 

DMZ의 훼손을 막기 위한 방책이 더욱 절실해 보였다.

<그린기자단·양구고등학교 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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