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21도' 따뜻→'0℃ 이하 한파' 이틀 새 급변 예고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3 1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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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캡처)
3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가 그치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때이른 한파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3일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등 전국 지역에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부분의 지역은 오전에 비는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낮기온은 평년보다 3~7도 가량 높아 낮 최고기온은 8~21℃로 하루종일 따뜻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비가 그친 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는 5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0℃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가 올 것으로 보인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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