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전남지역 복지시설 지원 및 지역농산물 구매로 상생 경영 앞장

설맞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경제와 나눔문화 동시 실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5-01-23 1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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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1월 21일과 22일, 한전KDN은 전남 나주시 내 사회복지시설 5곳(행복의 집, 나주실버케어센터, 나주플래티늄 요양원, 나주 백민원, 새벽동산의 집)을 방문해 지역농산물과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DN은 나주 및 전남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매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직원 참여로 의미 더한 나눔 활동
특히 이번 활동에는 한전KDN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성금이 사용돼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뿐만 아니라 공동체 의식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한전KDN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쌀 소비와 연계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감 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명절맞이 기부물품

한전KDN은 이번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와 경제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활동은 나눔과 상생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려는 한전KDN의 의지와 책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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