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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연 김가온(사진=따로또같이 캡처) |
최근 방송된 예능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한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태국 후아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후아힌 여행 중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이 해맑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쏟았다. 몸으로 놀기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자신이 체력 때문에 이를 해소해주지 못한 상황을 떠올리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린 것. 그는 남편이 노는 모습에서 첫째 아들을 떠올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강성연의 남다른 남편 사랑은 여럿 방송에서도 공개됐다. ‘강심장’에 출연했던 강성연은 “우연히 뒤풀이를 갔다가 남편을 만났는데 집에 와서도 남편 김가온 얼굴이 떠오르더라”라며 김가온에게 먼저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미래일기’에서도 김가온 때문에 눈물을 쏟은 바 있다. 당시 강성연은 77세 노인으로 분장을 하고 하루를 살아보는 체험을 했는데 김가온도 마찬가지로 노인 분장을 한 채 강성연에 앞에 나섰다. 김가온의 모습에 강성연은 눈물을 참지 못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다독였다.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은 서울대 작곡과를 나왔으며 현재는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연 수익료를 비롯해 교수료, 저작권료 등 억대 연봉자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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