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코로나 19발생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고객이 느끼는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4주간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

특히, 새로운 환경(New normal) 부문은 고객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기 위해 동영상, 카드뉴스 등의 Contents 공모로 진행된다.
국민제안 공모 참여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한전 사이버 지점에서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공모 심사는 제도개선(공정, 비대면)과 Contents(새로운 환경)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상 1명(100만 원), 최우수 4명(각 50만 원), 우수 20명(각 10만 원) 등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2014년부터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공모를 통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모전을 통해 전기요금 모바일 간편결제, 고객센터 ARS 어르신 편의 서비스 도입 등의 제도개선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한 고객의 제안은 기본공급약관 개정 시 적극 반영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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