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스칸은 발해왕의 후손일까?

국회도서관, 16일 우리역사 바로알기 학술세미나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2-08 11: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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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문화 바로알기 학술 세미나가 12월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국회의원 박창식 윤호중 임내현 정문헌 최봉홍 황주홍 등이 주최하고 (사)우리문화선양회 (사)고구려역사문화보존회 (사)한배달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 고대사에 대한 새로운 주장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신진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기존의 역사 인식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도 있어 관심을 더 끌 것으로 보인다.

전원철 박사의 ‘칭기스칸은 발해왕 대야발의 19세손이다’는 만주와 몽골에 대한 역사인식과 지평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한문수 성균관석전교육원 교수의 ‘기자조선은 환작되었다’와 이진우박사(전 연세대강사)의 ‘사기, 조선열전 패수의 위치고찰’도 우리의 옛 역사와 영역에 관한 중요한 시사점이 될 전망이다.

 

또 추모경으로 본 초기 고구리 강역과 도성(김성겸), 21세기에 본 천부경(박정규), 인류문화의 시원 천산 샤머니즘(김연희)도 관심을 끄는 내용들이다.

세미나 참관은 누구나 가능하다. 단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주최측에서 참관인에게 중석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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