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 나선다

품목별 상설 양봉교육 개최
이현이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12-14 11: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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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군수 최용득)은 지난 12월 12일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관내양봉농업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품목별 상설 양봉교육'을 실시했다.

 

△ 장수군 양봉산업을 위한 교육 및 토론회가 지난 12일 열렸다.

 

 

 

품목별 상설교육은 지역의 주력 품목 작목반 또는 농업인 단체의 교육수요를 받아 영농시기별 주요 실천과제교육을 통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연중 실시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양봉농업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병해충 및 월동관리, 봄벌깨우기, 계상올리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교육이 끝난 후 영농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농가 간 정보교류와 토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정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품목별 농업인 조직을 대상으로 소집단 중심의 전문교육과정을 연중 실시하여 품목조직 육성과 농업인 교육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 양봉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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