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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광산(사진=본인 SNS) |
금광산의 언행불일치, 그 전말이 궁금하다.
21일 금광산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 이종격투기 시합에 나서겠다는 뉘앙스의 글이 올라왔다. 같은 날 오전 언론 인터뷰로 금광산에게 결투장을 던진 한 이종격투기선수에 대해 응답한 것이다.
실상 두 선수의 경쟁을 야기한 인물은 금광산이었다. 그러나 정작 도발 이후 이를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상대의 맞도발에 SNS로 즉각 대응한 반면, 경기 일정은 연말로 미룬 것도 금광산이다.
그 이유는 금광산의 스케줄에서 찾을 수 있다. 최근 배우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시크릿(가제)' 양대원 역에 캐스팅된 금광산. 이에 박해진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던 그다. 이종격투기선수 이전에 연기자로서 현재 주어진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금광산이기에 운동 연습이나 경기 준비에 온전히 집중하는 게 녹록지 않은 상황일 터다.
이에 금광산이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나서는 시점은 '시크릿' 종영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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