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영화 ‘진범’위해 7kg 감량..."헛구역질 해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9 1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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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진범’이 29일 방송된 KBS2 ‘영화가 좋다’에 소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진범’은 아내가 죽은 날의 진실을 찾고 싶은 영훈(송새벽 분)과 남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증인이 필요한 다연(유선 분)의 내용을 담은 영화다.

 

송새벽은 인물에 다가가기 위해 7kg까지 감량하며 열연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메가폰을 잡은 고정욱 감독은 “송새벽이 부담감 때문에 음식을 거의 안 먹었고 체했다. 나중에는 헛구역질만 해서 유선이 손을 만져주기도 했다”라고 제작보고회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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