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대상은 전국의 약 12,000개에 달하는 초·중·고교이고, 대학교.박물관.도서관.미술관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11월 주로 초·중·고교가 사용하는 교육용(갑)의 기본요금 단가 8.8% 인하와 더불어 금번 전기요금 할인은 초.중.고교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초.중.고교 전력사용 현황을 보면 총 11,658개 학교에서 3,497백만kWH를 사용했으며 5,360억원의 요금이 발생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전력공급을 담당하는 에너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학교의 에너지소비 효율 향상과 합리적인 전력 사용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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