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란다 커 SNS 캡처) |
양현석 전(前)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동남아 부호가 조 로우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그와 연인 관계였던 모델 미란다 커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동남아 부호 조 로우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현재 그는 양현석 전 대표로부터 성 접대를 제공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소식과 함께 그가 모델 미란다 커와 교제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시선이 옮겨가고 있는 상태.
호주 출신 모델인 미란다 커는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외국과 비교했을 때 한국에서만 유달리 인기가 높기에 기형적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녀의 인기가 시작된 것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부터다. 당시 '빅토리아 시크릿 컬렉션' 모델로 나선 그녀의 사진이 게재되면서 지금의 인기를 얻게 된 것. 그녀의 국내 인기에 대해 서는 한국 남성들의 이상형도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한국 남성들이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관능적인 인상보다 동글동글한 동안의 여성을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2017년 인기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의 창시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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