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9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GGN)가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린다.
도는 2020년 세계지질공원 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용이한 접근성, 회의시설 인프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전략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여 세계지질공원 회원들의 지지를 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지질공원 총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대표적인 유네스코 공식 프로그램이다. 2020년 총회는 70개국 1천2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 유치 대표자로 참석한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2020년 세계지질공원 총회를 통해 제주도는 유네스코 3관왕 국제보호지역 가치의 자리매김과 함께 다양한 파급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총회준비에 만전을 기해 세계가 감동하는 행사가 되도록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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