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휴대용 계측기기 전문업체 '테스토코리아'의 도희주 과장이 지난 18일, '제16회 환경정책 설명회 및 최신기술 발표·전시회'에서 '대기 유해 가스 측정과 연소가스 분석 측정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휴대용 계측기기 전문업체 테스토코리아가 제16회 환경정책 설명회 및 최신기술 발표·전시회에 참가해 대기 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연소가스 분석기를 소개했다.
지난 18일, 다수의 환경기술인과 환경산업체 관계자, 학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하·폐수고도 처리 분과, 물·환경 분과, 대기 및 기후변화 분과, 자원순환 및 정책분과로 총 4분과로 나눠 설명회가 진행됐다.
또한 관련 기술과 제품에 대한 전시도 함께 열렸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날 대기 및 기후변화 분과의 마지막 발표자로 도희주 과장이 나와 '대기 유해 가스 측정과 연소가스 분석 측정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도 과장은 발표에서 "굴뚝 원격 감시 체계(Clean SYS) 시스템 등을 통한 배기가스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발전소 등에 설치형 가스 분석기인 TMS를 설치해 사업장 굴뚝의 배기가스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테스토의 휴대형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50K'로 사전에 대기가스 배출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