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이범호 인스타그램) |
김시향이 조용한 결혼으로 유명 헤어디자이너 이범호 원장과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다.
지난 6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레이싱 모델로 시작해 연기 및 예능서 종횡무진 활동을 펼쳤던 그가 홀연히 사라진 뒤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다양한 도전을 해왔던 김시향은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실제 그의 SNS에는 다수의 작품들이 정기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특히 그는 '플라워바이시향'이란 이름으로 취미반, 원데이 클래스, 직장인을 위한 수업 등 수강생들을 위한 수업 코스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김시향 남편에도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김시향 남편은 연예인들에게 더 유명한 프로 헤어디자이너로 이 원장이 직접 SNS로 공개한 결혼사진서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일부 여론은 김시향이 꿈을 이뤘다며 축하하고 있다. 김시향은 활동 당시 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집을 비울 경우가 많은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는 싫다"며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자상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기 때문. 당시 외모는 정말 중요하지 않다며 자상한 성격의 소유자를 원했던 김시향. 이를 기억하는 팬들은 외모, 능력, 다정함을 모두 갖춘 배우자를 만난 것 같다며 축하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