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남다른 연기 열정이 큰 관심이 받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24일 영화 '롱샷' 개봉을 앞두고 있다. '롱샷'은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샤를리즈 테론)을 20년 만에 만난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가 현직 미 국무 장관이자 대선 후보가 된 그녀의 연설문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샤를리즈 테론은 '롱샷'을 통해 코믹 연기를 펼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변신의 귀재'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앞서 그는 2004년 영화 '몬스터'에서 연쇄 살인범 역할을 위해 몸무게 20kg 늘리고 특수 분장까지 나섰다. 또 2010년에는 영화 '툴리' 촬영을 위해 32kg 가량 체중을 증량했다.
또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삭발하는 열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