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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신고를 한 A씨는 자신이 구하라의 애인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A씨는 미용업계 종사자로 알려졌으며 헤어질 것을 요구했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말하고 있다. 반면 구하라는 양측의 폭행이라고 주장해 대립하고 있는 상황. 엇갈리는 주장 속에 아직 경찰 조사는 진행되지 않아 진실은 미궁 속에 빠져있다.
연예인들의 공개연애는 더이상 숨기지 않아도 되는 일. 하지만 구하라의 연애가 공개된 과정은 폭행 사건으로 얼룩진 최악의 경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살로 내년 29살이 된다. 이 나이는 흔히 아홉수로 불린다. 이사 결혼 등 큰일은 피하고 몸을 사리라는 전통적인 금기가 있다. 마지막 수인 9라는 불안감과 나이 앞자리가 바뀐다는 압박이 이런 미신이 나오게 됐다.
구하라는 우연의 일치로 아홉수를 맞이하기 몇개월 전부터 각종 악재가 연이어 터지고 있다.
불과 지난 5일 구하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루머가 양산되는 일도 있었다. 당시 소속사는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은 것"라고 해명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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