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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성연 SNS) |
박성연은 29일, TV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올리며 왕성한 활동에 대해 만족해했다. 이 모습에 일부 팬들은 아이유와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면샷은 그의 트로트 선배인 홍진영과, 눈매는 아이유와 닮았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
무엇보다 아이돌과 트로트계 선배를 닮은 얼굴 뿐 아니라 실제 두 업계를 넘나든 그의 삶도 주목할 만하다. 그는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지낸 것으로 알려진다. 걸그룹 데뷔 준비를 했던 그는 세월이 흐르며 생계를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고 보컬 트레이너, 뷰티 및 쥬얼리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그러다 트로트 가이드 녹음을 한 일이 지금의 그를 만든 계기가 됐다.
더욱이 그의 외모 뿐 아니라 성격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이유로 꼽힌다. 내숭을 부리거나 예쁜 척 하는 성격이 아니라는 그는 인스타그램부터 방송 모습까지 특유의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중 역시 그의 밝고 환한 인상 및 성격이 더 예쁘다는 등 반응을 보인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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