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숲과 가장 잘 어울리는 유명인은 누구?

세계산림총회 개최 맞이 대국민 설문조사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2 11: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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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숲과 가장 잘 어울리는 유명인은 누구?’라는 주제로 약 한 달간(11월 2일∼12월 6일)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산림청 페이스북 및 세계산림총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댓글로 ‘산·숲과 가장 잘 어울리는 유명인’을 한 명씩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음료 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세계산림총회는 6년마다 개최되는 산림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2021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총회는 1978년 인도네시아 개최 이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43년 만에 개최된다.

한편, 산림청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총회(2011) 개최 시 배우 이보영 씨, 아태지역 산림회의(2019) 개최 시 배우 김시은 씨를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과 세계산림총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향후 총회 홍보를 위한 홍보대사 선정 시 참고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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