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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실종아동(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맘카페와 SNS 등 온라인상에 최근 양산에서 실종된 아동을 찾는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속 아이는 4월1일 오후에 사라졌다고 알려졌다.
사진 속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해당 아이는 올해 9살인 최승빈으로 파란색 계열의 상의를 입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9살이다.
실종된 아이는 어머니와 함께 외출을 했다가 보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게재된 글에 따르면 어머니에게 꾸지람을 들은 이후 사라졌다.
갑자기 사라진 아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빠르게 이 글을 퍼트리고 있다.
실종 사건의 경우 골든타임이 있다. 실종된 후 48시간 이내에 피해자 동선을 찾지 못했을 경우 장기미제사건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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