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이영애, 관리 대충했는데도… 자녀에게 미모 유전자 그대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6 11: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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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가로채널'에 출연한 이영애가 미모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는 배우 이영애가 출연해 쌍둥이 아이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양세형은 '가로채널' 스튜디오에서 이영애의 이름을 매개체로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영애씨는 스스로의 미모를 아느냐"고 질문하자, 이영애는 당황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내 솔직하게 "안다"고 대답했고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열광하기도.

양세형은 '영애 씨 미모 비결'에 대해 질문했고, 이영애는 "열심히 사는 것"이라고 포괄적인 답을 했다. 그러자 양세형이 "애매한 답 말고 하나만 말하라"고 재차 답을 요구했다. 이에 "뭐든지 적당히 하는 것"이라며 "관리도, 생각도 적당히"라고 밝혔다. '적당히'라는 말은 '대충' '대강'이라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이영애가 말한 별거 아닌 비법과 달리 미모 유전자는 자녀들에게 그대로 드러났다.

'가로채널'에서 이영애는 쌍둥이 자녀 승빈, 승권을 스스럼없이 브이로그 형식으로 공개했다. 폭풍성장한 쌍둥이 자녀는 엄마와 붕어빵처럼 닮은 남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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