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신뢰 행정’으로 인천의 새 시대를 열다…시정 소식지 ‘글로벌 표준’ 획득

'전국 최초' 시정소식지 ISO 동시 인증…20년 신념이 이뤄낸 쾌거
송승수 기자 | mediahee@gmail.com | 입력 2025-08-04 1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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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품질경영(ISO 9001), 고객만족경영(ISO 10002) 국제 인증서·현판 수여식'에서 현판을 전달받고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광역시)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인천시가 유정복 시장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혁신을 이뤄냈다. 시가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3종에 대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품질경영 및 고객만족경영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번 성과는 유정복 시장의 오랜 신념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공공 정보의 ‘신뢰’가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을 일찍이 간파했다. 2005년 국회의원 시절, 스스로의 의정활동에 대해 국내 최초로 ISO 인증을 받았던 경험은, 이번 ‘신뢰 행정’ 혁신을 추진하는 강력한 동력이자 자신감의 발로였다.

 

유정복 시장의 결단이 이끌어낸 성과는 명확하다.

 

첫째, 인천시 행정의 ‘글로벌 공신력’을 확보했다. 이제 인천시의 소식은 단순한 홍보물이 아닌, 국제 표준이 보증하는 신뢰성 높은 정보로서의 위상을 갖게 됐다. 이는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중요한 무형자산이다.

 

둘째, ‘지속가능한 혁신 시스템’을 장착했다. 담당자의 역량에 따라 품질이 좌우되던 기존 방식을 탈피, 누가 맡아도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보장하는 선진 행정 시스템을 시정 내부에 이식했다. 이는 그의 행정 철학이 단기적 성과가 아닌,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셋째,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인천의 이번 성공은 다른 모든 지자체가 따라야 할 벤치마킹 사례가 되었다. 유정복 시장의 리더십이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 행정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인증은 시민들께 드리는 ‘믿음의 약속’이자, 인천이 세계 초일류도시로 나아가는 데 필수적인 ‘신뢰 자산’을 확보한 것”이라고 그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쾌거는 ‘정치는 신뢰’라는 유정복 시장의 20년 뚝심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는 평가다. 그의 손에서 시작된 신뢰 행정의 혁신이 앞으로 인천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시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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