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문장관은 어업지도선(무궁화 29호)에 승선해 조타실, 행정실, 갑판 등의 안전설비와 근무환경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어, 서해어업관리단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한다. 문 장관은 어업지도선 무궁화10호 승선원을 포함한 어업관리단소속 직원들을 만나 이번 사고에도 동요하지 말고, 안전 운항과 철저한 근무자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무궁화10호 직원실종 사고와 관련, 어업지도선의 근무실태와 안전설비 등 근무환경을 전면적으로 점검해 보완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