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아시아산림전통지식과 문화 국제회의 개최

전통지식에서 찾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활용!
이현이 | ddalki2046@naver.com | 입력 2017-11-02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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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회 아시아산림전통지식과

   문화 국제회의'가 개최됐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아시아 원주민의 전통적 비목재자원의 이용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제 10회 아시아산림전통지식가 문화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세계임업연구관회의(IUFRO), 아시아산림연구기관연합(APAFRI),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관계자와 11개국 아시아 산림전통지식 문화 전문가 20명 등 총 80여명이 참석, 아시아 원주민의 산림전통지식의 가치 발굴, 활용 및 공유와 관련된 정책 사례를 논의하고 국가별 우수 사례를 공유한다.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은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되면서 국제적으로 생물주권과 산림전통지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도토리, 산나물, 수액 등 비목재 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전통적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회의가 아시아 국가 간 산림전통지식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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