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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회 아시아산림전통지식과 문화 국제회의'가 개최됐다.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아시아 원주민의 전통적 비목재자원의 이용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제 10회 아시아산림전통지식가 문화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세계임업연구관회의(IUFRO), 아시아산림연구기관연합(APAFRI),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관계자와 11개국 아시아 산림전통지식 문화 전문가 20명 등 총 80여명이 참석, 아시아 원주민의 산림전통지식의 가치 발굴, 활용 및 공유와 관련된 정책 사례를 논의하고 국가별 우수 사례를 공유한다.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은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되면서 국제적으로 생물주권과 산림전통지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도토리, 산나물, 수액 등 비목재 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전통적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회의가 아시아 국가 간 산림전통지식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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