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이이경 필두로 올 상반기 출사표, 극 전개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0 1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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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사진=BH엔터테인먼트)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가 올 상반기 방영된다. 


이와 더불어 시즌1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이이경이 시즌2까지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제작 확정이 10일 발표됐다. 캐스팅도 함꼐 공개됐다. 시즌1의 이이경을 필두로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이이경의 관계를 주축으로 재구성됐다. 시즌1에서 대학친구들과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했던 이이경(이준경 역)이 이번엔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꾸려내 전개를 그려나간다.

시즌1 당시 예상외의 호평을 얻으며 라이징스타였던 출연진들을 대거 주연배우로 발돋움 시켰던 ‘으라차차 와이키키’다. 시즌1에 출연했던 김정현, 정인선, 고원희 등은 해당 방송 출연 후 지상파에서 주연을 꿰찼다. 시즌2에 기대감이 쏠린 이유다.

기존의 전형적인 드라마 틀에서 벗어나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던 ‘으라차차 와이키키’. 많은 시청자의 염원과 요구로 다시 돌아오는 만큼 기대가 쏠린다.

올 상반기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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