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충주사과·공주밤·대구살 활용 배냇밀 11월 이유식 신메뉴 출시

제철지역특산물 활용 신메뉴 30종 선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16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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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신선 배달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을 운영 중인 아이배냇이지난 13일 국내산 대구살, 충주사과, 공주밤 등 제철재료를 활용한 11월 이유식 신메뉴를 출시했다. 

 

▲ 아이배냇, 배냇밀 이유식 11월 신메뉴 30종 출시 <제공=아이배냇>


이번 신메뉴는 △충주사과미음 (준비기) △충주사과감자미음 △충주사과적양배추미음 △충주사과한우미음 △충주사과닭가슴살미음 (이상 초기) △충주사과한우배죽 △충주사과닭가슴살죽 △충주사과감자죽 △대구살느타리버섯죽 △대구살애호박죽 △대구살당근죽 (이상 중기) △충주사과단호박죽 △충주사과한우죽 △충주사과현미죽 △공주밤흑미죽 △공주밤양송이죽 △공주밤흰살생선죽 △공주밤두부죽 △대구살비타민죽 △대구살새송이죽 △대구살표고죽 (이상 후기) △충주사과치즈진밥 △충주사과고구마진밥 △충주사과닭가슴살진밥 △공주밤한우진밥 △공주밤흑미한우진밥 △공주밤한우배추진밥 △대구살쌈배추진밥 △대구살잣진밥 △대구살감자진밥 (이상 완료기)등 총 30종이다.

사과는 성장과 면역력 증대 및 콜라겐 합성,철분 흡수 촉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의 주요 급원식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과일이고,밤에는 옐로우 푸드에 많아 면역반응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카로티노이드가 함유됐다.대구는 고단백, 저지방인 흰살생선의 대표 어종으로,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남녀노소 섭취에 무리가 없다.

아이배냇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아 사과의 품질이 우수한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충주,국내 대표 밤 산지로 꼽히는 공주 등 잘 알려진 지역 특산물의 최상의 원물을 사용했다.

사과는 배냇밀스마트키친이 위치한 충주 지역에서 갓 수확한 것을 농장에서 바로 공급받고,대구살은 재료 손질 과정에서 가시를 꼼꼼하게 선별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영·유아식 제품 연구를 15년 이상 진행한 ‘배냇밀’ 연구지원센터장과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이유식 플래너들은충분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가지고 아이들 입맛에 맞는 이유식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배냇밀 ‘스마트키친’에서는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이유식 원재료 전처리, 생산, 포장과 배송까지 모든 단계에서 철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택배박스 내부에 안심 온도계를 적용하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유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제철 재료인 국내산 대구살, 충주사과, 공주밤 등 잘 알려진 지역특산물의 최상의 원물을 사용해 좋은 품질의 영양만점 이유식 메뉴들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몸에 좋지만 손질하기 어려운 재료들을 활용한 이유식 메뉴를 지속 개발하고,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안전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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