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뽀걸즈' 시청자를 움직인 새로움의 의미…시청률 꼴찌에도 도전의식 충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4 12: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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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땐뽀걸즈'의 도전의식이 시청자들을 움직이고 있다.

지난 3일 KBS '땐뽀걸즈'에서는 댄스스포츠 출전팀이 결성되면서 박세완,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 등 신예 육총사의 매력이 뿜어져나왔다.

드라마 '땐뽀걸즈'는 방영된 것만으로도 첫회부터 희소성이 두드러졌다. 최근 보기 힘든 신예들이 대거 등장해 새로운 얼굴들이 화면을 꽉 채웠다. 또 예능, 영화에서도 지적되고 있는 여성의 부재 속에서 여성 중심의 극이 오랜만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흥미를 줬다.

'땐뽀걸즈'는 동시간대 신하균과 이종석이라는 스타들 사이에서 1-2회 시청률은 2.7%, 3.5%를 기록해 3위에 그쳤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데는 성공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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