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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양의지가 독보적인 포지션으로 역대 포수 최고액으로 NC다이노스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NC는 11일 "양의지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125억에 계약했다"고 공식발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양의지가 포수라는 위치를 초월해 FA 계약에서 기록을 쏟아냈기 때문. 먼저 양의지는 포수로는 최초로 백억원대 계약을 성사했다. 양의지는 포수 중에서는 최고액으로 계약한 선수로 자리매김한 것이기도 하다. 이는 올시즌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4년에 80억원을 받은것과 비교해도 1.5배가 넘는 것이다.
또 그는 KBO리그가 FA를 도입한 이래로 역대 2위 계약 총액을 받았다. 1위는 이대호가 지난 2017년 롯데와 계약할 때 150억원을 받아 그 뒤를 이어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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