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탁월한 쇼핑 플랫폼을 기반으로 우체국쇼핑의 우수 상품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농가돕기 캠페인, 포장박스를 활용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우체국쇼핑과 함께한 바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11번가는 시스템 연계를 통한 제휴 판매 상품 수를 2만여 개까지 순차 확대할 계획이며, 협력업체 판매수수료 인하 및 기획전 진행 등의 판매 지원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 체결을 기해 오는 22일 우체국쇼핑 기획전을 열어 감귤, 고구마, 사과 등의 제철상품들을 특가에 판매한다.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11번가의 쇼핑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우체국쇼핑의 고품질 우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농어민과 소비자 모두의 만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5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쇼핑앱과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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