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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연합이 마포문화재단과 함께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음악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환경연합) |
환경연합이 마포문화재단과 함께 2014 지구의날 기념 환경음악회 '4월의 당신, 봄을 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환경연합과 마포문화재단이 환경인식 증진을 위해 매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환경음악회를 열기로 한 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다.
올해 첫 번째를 맞는 음악회는 4월의 당신, 봄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해 짧아진 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실력파 그룹 어반자카파와 여성 싱어송라이터 루시아가 출연, 기후변화를 주제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환경연합은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 국민발의로 기후변화법을 만들어 장기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정하자는 '빅애스크(Big Ask)' 캠페인을 올해의 중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공연의 수익금은 이 빅애스크 캠페인 기금으로 쓰이며, 특히 어반자카파는 공연 출연료의 일부를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음악회 티켓은 3월 6일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와 마포아트센터(www.mapoartcenter.or.kr)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에코마일리지카드 소지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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