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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주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
최은주는 10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은주는 '라디오쇼'만의 솔직한 질문인 소득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최은주는 "어마어마하다"라고 하더니 "빵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슬퀸 된 이후 명예만 얻고 소득은 같다"라고 답했다.
최은주는 앞서 SBS '본격연예 한밤'와 인터뷰에서 영화 '조폭마누라 1,2'에서 파격 노출 연기 이후 방황했다고 고백했다. 영화 속 다방 종업원으로 시작된 섹시 이미지가 발목을 잡았고 우울증을 겪은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최은주는 불혹에 도전을 결심했다. 하루에 5시간 이상씩 3개월간 운동을 시작했다. 그 결과 최은주는 지난 5월 열린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에서 비키니 부문 1위, 비키니 엔젤 부문 1위, 피트니스 모델 부문 2위, 핏 모델 부문 2위에 오르며 비키니 통합 그랑프리를 이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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