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 연예인병” 강은비, 직접 밝혔던 연예계 뒷이야기의 주인공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7 12: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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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은비TV 캡처

 

강은비가 연예계 뒷이야기를 공개했던 것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강은비는 지난 6일 동료 연기자 하나경과 인터넷 방송에서 입싸움을 벌였다. 두 사람의 입씨름이 계속되면서 네티즌은 자연스럽게 강은비의 개인채널에 접근했다. 

강은비는 자신의 채널에서 스타일리스트와의 관계에서 본 연예인 병을 언급한 바 있다.

강은비는 "연예인병은 거만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배우들이 스타일리스트와 대화할 때 '이게 예쁘다', '이거 입고 싶다' 등 일반적으로 대화한다. 그런데 거만함을 숨기고 있다가 잘되면서 드러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은비는 "그런 애들은 예쁜 건 중요하지 않다. 브랜드가 중요하다. 치우라고 했다가 구찌 것이라고 하면 가져오라고 하고 입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협찬 사진은 안찍어라고 꼭 말한다"고 했다.

 

또 강은비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냐는 시청자에게 "나는 옷에 관심이 없다. 그리고 구찌에서 협찬 들어오지도 않는다. 나는 초록색 싫고 액세서리 많이 하는 것만 싫었다"면서 "'레인보우 로망스' 때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나에게 많이 입히려고 했는데 나는 도망다녔다"고 경험담을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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