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조운제, 이하 한국음수협)와 인천노동권익센터(센터장 서흥원)는 지난 9월 7일 인천광역시 서구 한국음수협 중앙본부에서 식품제조업계 및 유기성폐기물수집운반업계의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4년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업장들에 안전교육과 컨설팅을 무료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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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흥원 센터장과 조운제 회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 인천노동권익센터) |
조운제 회장은 "인천광역시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고 협회 회원사의 중대재해 발생방지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강조하고, "무료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50인 미만 업계를 빠른 시일내 파악하여 지원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흥원 인천노동권익센터장은 "근로자 50인 미만 업계의 현실태와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즉시 실행하겠다"며, "우리 센터에서는 현재도 산업안전교육 및 안전보건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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