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아, 걸그룹과 ‘도플갱어설’까지? 데뷔 때부터 남달랐던 외모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4 12:16:29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범준의 아내 송승아가 걸그룹 뺨치는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범준과 그의 아내 송승아 그리고 이들의 자녀들이 처음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시청자의 눈길을 끈 것은 장범준 아내인 송승아의 외모였다. 송승아는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샀다.

특히 송승아는 데뷔 초부터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과 닮은 외모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도플갱어설’이 나돌정도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송승아와 은정의 모습이 비교된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웃을 때 생기는 입 옆의 주름의 모양, 눈꼬리 등이 매우 닮아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