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부럽다”던 민아, aoa 지민 체격에 놀랐던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3 12: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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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AOA 지민의 체격을 둔 팬들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AOA 지민은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두어 장을 올렸다.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지만, 이내 심각한 수준으로 야윈 모습에 걱정을 드러냈다.

사실 지민은 이전에도 매우 마른 체격으로 여러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지민은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출연한 바 있는데 당시에도 두 사람은 걸그룹답게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민아는 "저는 빵을 너무 좋아한다. 'Something' 활동할 때보다 10kg이 쪘을 때가 있다. 전 관리를 안 하면 살이 찌는 체질"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지민은 "저는 운동을 안 좋아한다. 그래서 막 먹고 싶어도 자제하는 편"이라고 하자 DJ 최화정은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지민은 "햄버거를 좋아한다"라고 하자 민아는 놀라면서 "채소만 먹을 것 같은데,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 같다. 같은 여자로서 부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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