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우수문화상품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01 12: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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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한국우편산업진흥원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품질 좋은 중소기업 우수문화상품 판로 개척을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11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CDF갤러리(서울 종로구 관훈동)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우체국쇼핑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지정하는 우수문화상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홍보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체국쇼핑에서는 연내 우수문화상품을 위한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도예 공예품, 전통 문양을 활용한 디자인상품을 비롯해 딸기고추장, 도라지정과 등 식품류를 판매할 예정이다. 향후 우체국쇼핑과 제휴를 맺고 있는 외부쇼핑몰과 전국 우체국 창구를 통한 오프라인 상품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는 우수문화상품 누리집 내 우체국쇼핑 우수문화상품 구매 안내를 위한 배너와 팝업을 설치하고 SNS채널을 통해 카드 뉴스를 게시해 함께 홍보하기로 했다.

민재석 원장은 “우체국쇼핑은 품질 좋은 중소기업 제품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생산자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 우수한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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