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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이번 경진대회 참가자들은 공정 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성능을 비교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전국 어느 곳에서나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다. 1등 1000만 원, 2등 500만 원, 3등 300만 원, 4~5등 각 100만 원 등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상자에게 수여 된다.
김국진 데이콘 대표는 “산업기술의 발전에는 보안기술의 발전이 동반돼야 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안 위협을 빠르게 탐지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콘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기업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챌린지랩 1기 출신으로, 인공지능을 산업에 접목시키는 인에이블러(Enabler)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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