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상, 성격 ‘180도’ 달라졌다? 어떤 감정 변화 있었길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4 1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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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씨네타운' 캡처

뮤지컬 배우 한지상의 달라진 성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지상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자신의 성격을 두고 무대 위에서와 밖에서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한지상은 한차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을 당시 배우가 꿈이지만 너무 내성적인 성격 탓에 걱정이라는 한 청취자의 고민에 과거 소극적이었던 성격을 극복한 계기를 이야기하며 조언해주었다.

한지상은 “나 역시 원래 엄청 내성적이었다”면서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이후 수업 때 나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감정을 토해낸 적이 있다. 그 이후로 나도 솔직하게 연기하는 것,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것이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한 한지상은 방송인 박소현에 대한 핑크빛 직진 고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한지상은 “한지상 씨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박소현을 꼽으면서 설렘 몬스터라고 했다”는 MC의 확인에 “(박소현은) 제 세대에게 하이틴 스타였다. 누나를 보면 묘하게 가능성이 느껴진다. 연하 입장에서 가능성이라고 표현하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한지상은 박소현에게 “나한테만 소원을 말해보라”며 적극적인 어필을 했고, 박소현 역시 한지상에게 “혼자 공연을 보러 가겠다”라고 약속하며 핑크빛을 연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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