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튜브 접속오류(사진=유튜브 캡쳐) |
접속 오류를 겪고 있는 유튜브가 이로 인해 시간당 약 18억 원의 손해를 입을 것으로 해석됐다.
17일 접속오류로 서비스가 중단된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막대한 손해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다.
접속오류에 대해 유튜브는 “원인을 파악 중이며 조속히 해결하겠다”라고 밝혔다.
유튜브는 ‘애물단지’ 소리를 들으면서 2006년 구글로 입양된 이래 2015년 첫 수익을 기록했다. 인수 당시 뚜렷한 수익 모델을 갖추고 있지 않았던 유튜브는 구글이 인수하면서 “비싸게 주고 샀다”라는 잡음을 잠재우는 행보를 보이며 전 세계 동영상 시장을 점유했다.
유튜브가 광고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은 어마어마하다. 지난 2월 미국 IT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유튜브가 올해만 150억 달러, 한화로 약 16조 원의 수익을 챙겼을 것이라 분석했다.
이 수치를 토대로 이날 유튜브가 접속 오류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될 금액은 시간당 약 18억 원 정도로 추정됐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